염세적 인간 bm
2009년 9월 9일 수요일
쓰라려
우군과 술을 근래에 자주먹었는데 왜 안그러던 필름이 자주 끊기는지 어휴..
어제도 우군과 먹었는데 정줄 놓아버리고
우군의 발언에 의하면 살짝 밀었는데 내가 헐리웃액션으로 자빠졌다는...반갑다 아스팔트야 하면서
아스팔트에 쓸리기도 참 오랜만인데 하필 쓸린부위가 팔꿈치라서
폈다 굽혔다 폈다 굽혔다 할때마다 갈라지고 속 보다 더 쓰라려.
쓰라린거 너무싫다 진짜 짜증나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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