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근 두달만

좌측 후두부 내상인지 누가 망치로 때려서 찡한 느낌이 하루종일 가시질 않네.

순간 순간 움직일 때마다 아파... 올해 감기 잠깐 거쳐서 더이상 감기 걸릴 일도 없는데

이상하게 일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차도가 없는 이유는 뭔지..

알루미늄 배트로 마빡은 맞아 봤는데 이 느낌 과는 조금 달라.

영화 '똥파리'에서 주인공이 마지막에 망치에 맞은 느낌이랄까.



됐고.
근 두달간 별일 많을줄 알았는데  뭐 그다지...

그냥 뭐 이리저리 다닌척 하면서 빈 전철칸 이용하기 뭐 이런거라고..







하지만 소소한 나날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할건 이대박양의 탄생

대박양 안녕~  난 삼촌이라고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요새 밤에 눈뜨고 낮에 잔다는데 사이클좀 원상복귀 시켜주길 바라.

일단 이것만 지켜줘 ㅎㅎ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