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순간 움직일 때마다 아파... 올해 감기 잠깐 거쳐서 더이상 감기 걸릴 일도 없는데
이상하게 일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차도가 없는 이유는 뭔지..
알루미늄 배트로 마빡은 맞아 봤는데 이 느낌 과는 조금 달라.
영화 '똥파리'에서 주인공이 마지막에 망치에 맞은 느낌이랄까.
됐고.
근 두달간 별일 많을줄 알았는데 뭐 그다지...
그냥 뭐 이리저리 다닌척 하면서 빈 전철칸 이용하기 뭐 이런거라고..

하지만 소소한 나날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할건 이대박양의 탄생
대박양 안녕~ 난 삼촌이라고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요새 밤에 눈뜨고 낮에 잔다는데 사이클좀 원상복귀 시켜주길 바라.
일단 이것만 지켜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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