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5일 금요일

인터파크 마무리


남은 인터파크 i포인트로 주문한 지식채널e 1권과 MIKA 신보가 빡세게 동원 뛰고 온 저를 반겨 줍디다.







이로써 크라잉넛5집, 체리필터5집, 미카2집, 지식채널1권.  이렇게 알찬 쇼핑을 했습니다.

더불어서 온 벅스 1개월 음악상품권(40곡다운로드포함) 두장도 요긴하게 써서 노래도 다운받고요.

미카 포스터도 덤으로 날라왔는데 이쁘네요. 뱃지도 있고요. 야 신난다!

인터파크 고마워.

2009년 9월 22일 화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은 개뿔.

올해도 오고야 만 야비군훈련.
앞으로 6시간 남은 자유시간에 잠은 안오고 뭘하지..
일단 놀러와는 틀어 놨는데 입담꾼들 이지만 썩내키지 않는 게스트들.

배도 딱히 안고프고 눈만 말똥말똥 하니께 참 거시기 허고.

비바크리그 기다려 볼까 해도 지난 라운드에 숸 경기가 없기에 그냥 저냥 이고.

아 나 진짜 뭐하지...
하다가 비몽사몽 상태로 동원훈련장에 있을듯.

은폐 엄폐 능력치 쌓고 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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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기를 쓰고 1시간 30분 뒤 :

급작스러운 배고픔에 냉동실 항정살을 꺼내어 해동. 그리고 상추, 깻잎, 마늘 앤 땡초 투입.

느끼함을 덜해줄 김치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급속도로.....   드링크.

소주와 고기와 야채신에게 감사하며  마무리.

자 이제 4시간 30분 남았다. 뭐 하지.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잠자리



내가 뭐 도시인도 아닌데 이런걸 지금에서야 보다니 참 우습다(사진은 8월20일자)
그렇게 곤충잡으러 다니고 그랬는데 말이지.

비가오는데  잠자리가 죽은줄 알았단 말이지. 아니면 비에 날개가 젖어서 날기를 포기했다던가.
근데 어떻게 거꾸로 매달릴 수 있을까
죽은게 아니었구나. 살려고 버티는 구나 바람도 강한데.

비를 피하려면 처마밑 이라던가 비에 안 닿을곳을 찾아야 하는데
얘네는 맞고 있구나. 아니면 나처럼 비 맞기를 좋아한다던가.

비 맞고 싶다. 너처럼.

2009년 9월 10일 목요일

새식구








그동안 번들이어폰을 잃어버려서 아이리버 번들이어폰을 써왔는데 이것마져도 넉아웃 되서

싸이언휴대폰 번들이어폰을 런닝할때 사용했다. 선이 매우 짧아서 평상시에는 못쓰고 오직 런닝때만.

그리하야 이어폰을 둘러보다가 연두색도 맘에 들고 스포츠용으로 나왔다길래 인터파크에서 포인트로

사려했는데 이거 왜이리 비싸게 받아먹는지.. 포인트라 쉽게보나?  생각해서 11번가 s포인트로 구매했다

남은 아이포인트는 음반구매로 쓰기로 하고.



평대로 소리가 조금 작았지만 뭐 볼륨높이면 되고. 내 귀가 고급 스럽지 않은 관계로 이정도 음질이면 만족.

길이를 늘릴 수 있는 연장선도 있어서 좋을듯 싶다. 자석이 붙어서 둘이 붙어 다니는것도 맘에 들고.

운동시에 방수기능도 되고 잘 고른듯 싶지만..  오른쪽 무릎이 망가진 관계로 용도에 맞게 쓸런지는....

2009년 9월 9일 수요일

쓰라려

우군과 술을 근래에 자주먹었는데 왜 안그러던 필름이 자주 끊기는지 어휴..

어제도 우군과 먹었는데 정줄 놓아버리고

우군의 발언에 의하면 살짝 밀었는데 내가 헐리웃액션으로 자빠졌다는...반갑다 아스팔트야 하면서

아스팔트에 쓸리기도 참 오랜만인데 하필 쓸린부위가 팔꿈치라서

폈다 굽혔다 폈다 굽혔다 할때마다 갈라지고 속 보다 더 쓰라려.

쓰라린거 너무싫다 진짜 짜증나게 아파



2009년 9월 7일 월요일

아슬레틱 빌바오 첫시즌

순수혈통주의 바스크의 상징. 아슬레틱 빌바오 첫시즌 막판 결과 입니다.

해외전술과 어빌160에 맞춘 본인 캐릭의 힘으로 스페인컵까지는 나름 무난히 진출하게됩니다.

하지만 리그에서 처참히 발리던 레알과 만나게 됩니다...............만. 1:0똥줄승을 거두며 20몇년만의

스페인국왕컵을 거머쥐었습니다. 냐하하하하하하하

그리하야 선수단에게 돌아간 상금!!!



19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한잔씩 하라 이겁니다. ㅋㅋㅋㅋ



19만원을 뒤로하고 리그 막판 탑 발렌시아를 향해 내달립니다. 어찌저찌 기어이 이기고 이겨서
10점여 차이나던 발냄시야를 리그 2라운드를 남겨두고 1점차로 쫓습니다.

작년 대구와 같이 공격축구를 구사하던 히혼은 나락의 길로.. 세비야와 마덕리 체육회도 병신짓거리중...



마지막 한경기를 남겨두고 여전히 1점차.. 빌바오는 리그5위를 확정지은 레알베티스와
리그탑 발렌시아는 강등권에 남아있는 에스파뇰과.
바르샤와 레알은 누구랑 하던지 말던지......

자 경기 시작!





강등의 길목에서 리그탑을 만나 31분에 선취득점을 하는 에스파뇰

and
비슷한 시간대 33분에 경기를 리드하는 빌바오의 득점.






에스파뇰의 리그잔류를 향한 두번째골에 이어 3개월부상으로 빠진 요렌테를 대신한 벨레스의 피니쉬!






여기서 우승을 확인했습니다 우하하하하하하. 첫시즌 더블 이라니... 빌바오로... 내가!!!!!!!!!
경기를 마무리 하고 락커룸대화로 칭찬해주고 보니 에스파뇰은 끝나기전에 루간지의 마무리샷으로 3:0승.

우하하하         게임에도 반영되는 역시 강등권의 힘이란.

자 이제 리그 최종 순위를 봅시다!



이번에는 나름 두둑히(?) 챙겨 주고....



겨우 챔스 티켓 끊은 황가마덕리.




잘나가다가 삐끗한 펩의 바르샤. 줄여서 펩샤.





리그 20R부터 37R까지만 우승한 발렌시아.






그리고 죽다살아난 에스파뇰 ㅋㅋ 땡스 에스파뇰






그리고 내가 태어난 해를 마지막으로 우승했던
現챔프 아슬레틱 빌바오
그러고 보니 마지막 우승해에도 더블 이었구나!


음냐 나는 리그도 끝나고 챔스는 애초에 나가지도 않았으니 스페이스만 연타... 하다가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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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숭빠레!!!!!!!!!!!!  레알은 챔스 챔프.




빌바오의 재간둥이 수사에타!!!! 수상.
감독상이나 본인캐릭의 득점왕 이런거는 안기쁜데 수사에타는 기뻤음.





다음 시즌엔 챔스를 정복 할려면

어휴... 애들 영입 되려나...    리그는 버려야 될듯.

애들 붙잡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다음 시즌은 기대가 별로 안됨.........





그나저나 적당히 해야 될텐데.....

2009년 9월 1일 화요일

소소

뽐뿌를 체크하면서 기회를 노리다가 파리바게뜨 하트콘 발견.
지마켓을 그다지 이용하지 않았기에 스탬프 11개보유.
스탬프3개에 3000원짜리 하트콘 득. 유보 시키고 있다가 4개에 5000원짜리 발견후 두번째시도에 득.

정확히 스탬프11개소유 → 11개 소비 → 8000원 하트콘.
빵을 사고 그냥 거기서 우유까지 득.



가족동원 하여 인터파크 애새끼포인트로 박지성2+카카 득.
이상하게 잘 안읽힘. 원하지 않은걸 산듯. 

딴거 살걸 너무 급하게 질렀어 공짜라고.....................



입추가 입추같지 않았는데 어느덧 하늘을 보면 가을인척을 하는....

자꾸 구름이 움직이지않고 포즈 취해서 찍어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