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질레트 잘 쓰겠습니다.



아직 덜자랐는지 전기면도기는 커녕 3중날이니 뭐니 하는 좋아보이는 면도기는 필요가 없었다

그저 1회용으로 몇일에 한번인지도 모를때쯤에 한번 스윽 해주는 정도


질레트가 이런 나에게 면도날 장사를 하겠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이벤트 응모.



3차발표에 이어 배송일 이후 7일만에(택배아님. 공짜니까 괜찮) 느긋하게 도착해주셨다.

현재 4차발표자까지 7156명(총 1만명중) 되었으니까 지금 질레트 홈페이지 가더라도 넉넉히 될듯하다








호옹이!!!!!!!!!!!!

이런거 처음이어서 모르겠지만 좋아보여 우와 5중날+후면1날 뭔지 모르겠지만 좋아보여

손잡이도 세련되고 이정도면 대만족이야 공짜니까!!!!!!

관리만 잘해주면 몇년은 쓰겠는데!!!!!!!!!!!!!!!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근 두달만

좌측 후두부 내상인지 누가 망치로 때려서 찡한 느낌이 하루종일 가시질 않네.

순간 순간 움직일 때마다 아파... 올해 감기 잠깐 거쳐서 더이상 감기 걸릴 일도 없는데

이상하게 일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차도가 없는 이유는 뭔지..

알루미늄 배트로 마빡은 맞아 봤는데 이 느낌 과는 조금 달라.

영화 '똥파리'에서 주인공이 마지막에 망치에 맞은 느낌이랄까.



됐고.
근 두달간 별일 많을줄 알았는데  뭐 그다지...

그냥 뭐 이리저리 다닌척 하면서 빈 전철칸 이용하기 뭐 이런거라고..







하지만 소소한 나날 중에서 가장 주목해야할건 이대박양의 탄생

대박양 안녕~  난 삼촌이라고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요새 밤에 눈뜨고 낮에 잔다는데 사이클좀 원상복귀 시켜주길 바라.

일단 이것만 지켜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