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7일 금요일

sartorialist

요새 뜸 하긴 하지만 자주 가던 백갤에서 사르토리알리스트 페이지를

알게되었죠. 텀을 두고 가야 사진 구경 하는 맛이 나는 그런 곳 입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역시나 멋쟁이들 구경에 눈이 즐겁지만 제 속은 타들어 가요. 으으으

아무래도 왜국인으로 보이는 중년 신사가 눈에 확 띄더라구요

시원한 스트라이프의 향연. 기냥 뭐 여기저기 멋이 뿜어져 나오네요



http://www.thesartorialist.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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