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8일 화요일

가끔 이러십니다.

엄니께서는 가끔 위트있는 멘트를 하세요.

편지에는 'M이다'로 글을 써내려가시기도 했고요. ㅎㅎ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도 요런 문자를 날리셨습니다.

그때 참 유쾌했어요. 안그래도 들어가는 길이었지만 보통때 저런문자를 받았다면

기분 좋게 빨리 들어가려 했겠죠.

재밌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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