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베르더브레멘 09-10시즌 레인쟈켓을 보니까 뽐뿌질이 몰려 오네요.
녹색의 산뜻함 최고잖아요.
아 이쁘다 사고싶다 살까 사겠지 사야겠다 샀다 요 코스로 이어질것같은...
녹색의 산뜻함 최고잖아요.
아 이쁘다 사고싶다 살까 사겠지 사야겠다 샀다 요 코스로 이어질것같은...

녹색을 계속 보니까 좀 낡아서 쟁여둔 셀틱 03-04시즌 Larsson.7 레플을 꺼내보게 되더라고요. 여전히 이쁜것.
레플의 디자인, 선수의 네임밸류, 그리고 넘버.
그야말로 최고의 삼위일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거기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이니까 뭔가 +
이 03-04시즌이 흰녹 가로줄무늬를 입은지 100년이 되는 해여서 백주년이라 불린다 하더라고요 여기서 또 +
여기서 라르손의 긴팔자랑 세레머니 한번
언젠가 수원으로 이적루머가 있었을때 저는 참 진지 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클럽으로 와주길 간절히 바랐었죠.
루머인걸 알면서도 설마? 제발! 뭐 이런 ㅎㅎ
눈앞에서 그 특유의 창조적인 모습들을 보면 얼마나 황홀할까? 그 생각만으로도 어찌나 기쁘던지.. 그것도 내팀에서
수원으로 와서 레게 한번더 해주시고 이랬다면 얼마나 좋았을지.
기념삼아 30여분뒤 있을 뜀걸음은 이녀석을 입고 하겠습니다.
라르손을 찬양하기 위하야!
레플의 디자인, 선수의 네임밸류, 그리고 넘버.
그야말로 최고의 삼위일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거기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이니까 뭔가 +
이 03-04시즌이 흰녹 가로줄무늬를 입은지 100년이 되는 해여서 백주년이라 불린다 하더라고요 여기서 또 +

언젠가 수원으로 이적루머가 있었을때 저는 참 진지 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클럽으로 와주길 간절히 바랐었죠.
루머인걸 알면서도 설마? 제발! 뭐 이런 ㅎㅎ
눈앞에서 그 특유의 창조적인 모습들을 보면 얼마나 황홀할까? 그 생각만으로도 어찌나 기쁘던지.. 그것도 내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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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손을 찬양하기 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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