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서점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어머니에게 좋을 쎄씨3월호는 품절되서 못건졌어요. 너무 늦었나 봅니다.
6900원짜리 카드홀더를 샀더니 잡지를 주더라구요.


색상을 고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제가 멍청하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블랙만 피하자 했죠. 딥레드는 버건디 같을거라는 예상이어서요.
블랙만 아니면 잘 써야지 룰루랄라

국산이길 원했는데 아니네요

아........................................... 포장지속에 보이는 저 거무티티한것이
순간 '한권 더사?'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낭비를 하지 않는 저는 바로 포기했지요..

저 은색 스티치가 저를 기분 나쁘게 만듭니다.
잣 같네요. 으아아아아아ㅇ
잣 같네요. 으아아아아아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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