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8일 일요일

W Korea 창간5주년 기념 마이클코어스 가죽 카드홀더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서점에 가서 집어왔습니다.

어머니에게 좋을 쎄씨3월호는 품절되서 못건졌어요. 너무 늦었나 봅니다.

6900원짜리 카드홀더를 샀더니 잡지를 주더라구요.



Black, Camel, Brown, Deep Red 네가지 색상가운데 임의로 지급 된다고 써있습니다.

색상을 고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제가 멍청하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블랙만 피하자 했죠. 딥레드는 버건디 같을거라는 예상이어서요.

블랙만 아니면 잘 써야지 룰루랄라




메이드 인 인도네시아.

국산이길 원했는데 아니네요




개봉을 했습니다.

아........................................... 포장지속에 보이는 저 거무티티한것이

순간 '한권 더사?' 라는 생각을 했지만 낭비를 하지 않는 저는 바로 포기했지요..





저 은색 스티치가 저를 기분 나쁘게 만듭니다.


잣 같네요. 으아아아아아ㅇ

2010년 2월 9일 화요일

요 근래 자주 이르게 깹니다



제가 맞춰논 알람은 6:40.

물론 단 1분이라도 더 자려고 여분의 시간없이 움직이기 위한 기상 시간이죠.

어려서부터 잠이 많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개운해본적이 없었던 저 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요새 3주 정도는 5시 정도부터 얼레벌레(주변소음 포함)  깨서 어설픈 시간이 되어버립니다.

그냥 딱 일어날 수 없는 습관에다가 잠도 어색한 그 몽환적인 시간들.

아주 죽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낮잠을 자본 적도 없구요.

내가 나인지 침대가 나인지 힘듭니다.